

Light and Salt 란
라이트 앤 솔트 선교회는 기독교 안에서 교단과 교파를
넘어 화합을 추구하던 청년들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.
우리는 젊음을 바쳐 해외 선교를 함께했고,
마태복음 24장 14절의 말씀을 따라
아직 이 빛이 전해지지 않은 땅끝까지 나아갔습니다.
칠레, 멕시코, 에콰도르 등의 남미 지역을 순방한 후
다시 국내로 돌아왔고 선교를 다니며 느끼고 체험했던
경험들을 각자의 교회를 돌아다니면서 간증 하였습니다.
그러나 그 일련의 과정을 겪으며 많은 사역자들이 느꼈던건
'더이상 한국 기독교 청년들이
행복해 보이지 않는다'
는 사실이었습니다. 말씀을 듣지도 못한 이방 땅 보다도 정작
이 빛의 말씀을 받은 청년들의 마음에 기쁨과 감사가 없다는
현실은 우리를 밤새 고민하게 만들었습니다.
그 고민으로부터
'라이트 앤 솔트 선교회' 탄생하였습니다.
사역자들은 교회를 다니면서 구원의 확신을 갖고 살아가야할
다음세대 청년들이 더이상 교회에서도 행복을 느끼지 못하고
복음에서 멀어져 간 현실을 직시하며 그들에게 지혜와 힘이
되는 말씀을 전하고자 했습니다. 무수한 노력을 쌓아가던
와중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라이트 앤 솔트 선교회는
말씀의 묵상을 통해
믿음의 근간을 다지고
이를 삶에 접목하도록 돕는
국내 선교프로그램의 지혜 를
허락 받게 되었습니다.
프로그램은 교회 내 신앙의 길을 걷는 청년들을 위한 것으로 시작했으나 환한 빛은 더 멀리까지 퍼져나가게 되었습니다. 열띤 성원에 힘 입어 반응이 저희는 신앙의 여부와 상관없이
대한민국의 2-30대 청년들을 위해 성경을
통한 삶의 지혜를 얻어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
기획하게 되었고 현재까지 도움의 손길이 닿는 만큼 지원을 받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중입니다.
라이트 앤 솔트 선교회는 믿음의 근간을 다지고, 삶의
지혜를 얻어가고자 하는 모든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 및 실천 중에 있습니다.
이 프로그램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복음을 믿는 청년이라면 알아야할 말씀과 그를 묵상하는 습관, 더 나아가서
삶의 깨달음과 지혜를 얻어가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
끼칠 수 있는 사람들이 될 수 있게 도움을 드리고
있습니다.
저희 선교회는 감사하게도,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
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
참여자들에게 큰 영감과 변화를 선사하고 있습니다.
라이트 앤 솔트 선교회는 더 많은 이들이
행복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
노력하고 있습니다.
이제는 그 눈부신 빛을 여러분들이 받으시길
바랍니다.



